레오 스트라우스는 플라톤의 ≪국가≫와 같은 고전을 연구해 정치와 정치사상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 정치철학자다. 고전정치철학으로의 회귀를 주장하며 정치와 철학의 필연적 갈등, 이성과 계시의 화해 불가능성, 근대정치철학의 타락 등 서양 정치철학 전체를 관통하는 근원적 문제들을 파헤쳤다. 정치철학이 어떻게 다시 공동체의 안내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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