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글리시

빵글리시

  • 자 :에릭 심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 출판년 :2017-02-01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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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매일 쓰는 진짜 ‘입말’을 담다!

격식 있는 유머부터 슬랭까지, 생활밀착형 영어 회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어 회화 표현!

★ 빵 터지는 일러스트와 함께 영어 실력 빵빵하게 키워보자! ★




‘깜놀’할 만큼 소름 돋았을 때 쓸 수 있는 표현?

‘농땡이 피우다’를 영어로?

손재주 없는 곰손을 영어로?

금수저, 흙수저를 어떻게 말할까?

아부만 하는 밉상, 아무 때나 끼어드는 참견꾼을 뜻하는 말?



하나, 실제 네이티브들이 자주 쓰는 표현만 담았다!

오래되어서 잘 쓰지 않는 표현, 책이나 사전에는 있지만 미국인들이 잘 쓰지 않는 표현은 담지 않았다. ‘대박’, ‘돋다’, ‘허세’처럼 우리가 자주 하는 말의 영어식 표현과 현지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을 8가지 주제에 맞춰 알차게 모았다.



둘, 쉬운 단어로 고급지게 표현한다!

외국인들도 자주 쓰는 단어는 정해져 있다. ‘회화 고수’는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단어들을 얼마나 ‘센스 있게 표현’하냐에 달려 있다. 예컨대 ‘brown noser’는 직역하면 갈색코를 가진 사람이지만 ‘아첨꾼’이란 뜻으로 쓰인다. 또 ‘break the ice’는 단순히 얼음을 깨트린다는 뜻이 아니라 ‘어색한 분위기를 깨다’라는 뜻이다. 이처럼 쉬운 단어들로 네이티브처럼 말하는 방법을 담았다.



셋, 유래를 통해 뉘앙스까지 정확하게 파악한다!

영어도 우리말처럼 관용적인 표현에는 저마다 유래가 있다. 예를 들어 쥐 냄새가 난다는 ‘smell a rat’이 ‘수상한 낌새를 채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이는 쥐를 잡는 게 가장 중요했던 페스트가 창궐하던 시기, 고양이가 쥐 냄새를 맡고 흥분하는 모습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이처럼 각 표현의 유래를 함께 소개해 표현에 담겨 있는 뉘앙스까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넷, 빵 터지는 삽화로 재밌게 익힌다!

뭐든지 재밌어야 오래할 수 있고 머리에 잘 남는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빵글리시》는 영어를 쉽게 이해하고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각 영어 구문과 연관된 깜찍한 일러스트를 더했다. ‘빵’ 터지는 일러스트로 표현을 익히고, 예문으로 활용법을 익히며 영어 고수를 향해 성큼 다가가자.



다섯, 억지로 시간 내지 않아도 된다!

바쁘게 살다보면 시간을 내서 영어를 공부하기 어렵다. 이 책은 한 표현 당 1분 내외의 짧은 분량으로 구성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굳이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다. 관심 있는 주제부터 읽거나 아무렇게나 펼쳐서 보이는 대로 읽어도 된다. 출퇴근 길 지하철에서,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다, 화장실에 두고 일을 볼 때 스마트폰 대신, 틈틈이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 회화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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